스컲트리스로 파고
3디코트로 토폴로지를 짠후
마야에서 다듬는중
처음 기획했던거 보다
원작 캐릭터를 더 참고하고있다.
몸도 만들어야하는데;
수원에서 버스타고 사당으로 가는데
서울에 들어오고나서 차가 상상을 초월하게 막혔다.
남태령에서 내려서 지하철을 탄건 현명한 판단이었던거 같다.
하지만 더 상상을 초월하는건 이촌역에서 지하철 카드찍는곳에서
엄청나게 밀리는 사람들...
겨우 통과하고 출입구를 나오자마자 울리는 굉음
아파트쪽 옆에서 바로 보일만하게 불꽃놀이를 하고있었다.
이쪽저쪽 옮겨가면서 하는듯 했는데
타이밍이 좋았던거 같다.
사진을 몇장찍고나서.. 돌아올때 지하철이 걱정되서 급하게 집으로 왔다.
오는길은 전혀 안막혔다. 물론 다시 이촌역 카드찍는곳에서 또 사람이 밀리긴했지만.
사진 보기
터널맨을 3D로 만들어보고 싶어졌다.
그래서 해본 사전 스케치.
컨셉을 제대로 못잡아서 이리저리 휘둘린 흔적이 보인다.
이걸 만들게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정말만약 이걸 완성하게 되면 나자신을 칭찬해줘야겠다.
터널맨은 SPELUNKY란 게임에 나오는 캐릭터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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